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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아디포랩스

아디포랩스의 국경을 초월한 ‘인류애’ 실천
22-05-09 11:07 680회 0건

아디포랩스의 국경을 초월한 ‘인류애’ 실천


【후생신보】  의료용 고주파온열암치료기인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를 자체 개발, 생산해 판매하고 있는 아디포랩스(대표 한성호)의 국경을 초월한 인류애 실천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앙골라에 국제 의료나눔의 일환으로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를 무상 기증했던 아디포랩스가 이번에는 아프리카 카메룬공화국에 코로나 치료용으로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를 무상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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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카메룬 교민대표 제프 아노티지, 주한 카메룬명예영사관 박용묵 부영사,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 김진수 전 식약청장.

지난 2일 아디포랩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주한 카메룬명예영사관 박용묵 부영사가 카메룬 정부를 대리해 참석했으며 카메룬 교민대표 제프 아노 티.지와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이사, 전 식약청장 김진수 고문이 함께 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김진수 전 식약청장은 “코로나19와 같은 펜데믹 상황은 한 나라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언제든 다시 시작될 수 있다”며 “기존 진단과 백신 방식이 아닌 고주파온열치료기를 통한 면역치료 가능성을 확인하고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앙골라 주한 박용묵 부영사는 “고주파온열기를 흔쾌히 기증해 준 IVRA와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에게 감사하다. 카메룬 국민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기증식이 양 국가간 협력 증진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이며 환자 치료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디포랩스는 통증완화와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용 고주파온열기암치료기 리미션1℃가 면역치료에도 효과를 보임에 따라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IVRA(국제바이러스연구협력) 회원국에 인도적 차원으로 의료기기를 무상 기증하고 있다.

 

특히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물론, 강남세브란스병원 외 많은 암 치료 병동과 요양병원에 납품하고 있는 아디포랩스의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는 면역치료기기로 코로나19 치료에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IVRA를 통한 국제 의료 나눔의 일환으로 해외 의료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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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포랩스의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


아디포랩스의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는 고주파를 통해 우리 몸의 체온을 40℃ 이상으로 올려 심부열을 상승시켜 열에 취약한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동시에 혈액순환 촉진과 자가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이를 기반으로 암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통증을 완화하는 의료기기로 2015년 식약처로부터 공식 의료기기로 인증 받으면서 국내외 주요 전시회와 의료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고주파를 통해 심부열이 발생하면 우리 몸의 자가면역세포인 NK Cell이 검사값의 최고치까지 활성화 되어 바이러스도 잡을 수 있다는 의료계의 판단 아래 바이러스성 질병인 코로나19도 잡을 수 있다는데서 IVRA는 시작됐다.

 

바이러스는 열에 약해 온열을 통한 면역력 활성화를 통해 치료시간을 단축하고 만연된 질병을 통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의료 관계자의 전언이다.

 

특히 아디포랩스에서 각 국가별로 제공되는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를 통해 환자의 자가면역력을 키워 바이러스성 질병을 치료하는 결과를 얻고 나아가 이러한 데이터를 국가간 상호 공유해 제2의 코로나19가 도래해도 일상으로의 회복을 빠르게 하고 펜데믹을 종식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성호 대표는 “각국에 대한 지원정책을 통해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많은 환자들에게 면역치료 효과를 증명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암치료와 통증환자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는 작동법이 쉽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의학적 전문지식만 있으면 누구든 사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IVRA 회원국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계획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바이러스연구협력인 IVRA(International Virus Research Alliance)는 지난 해 9월 29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국제의료나눔재단 주최로 해외 유수의 의료 관계자 및 각국의 정부 관계자가 랜선으로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넘어 위드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국제컨런스를 개최하고 ‘면역 치료’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새 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IVRA 협력사인 아디포랩스는 회원국 정부 당국이 고주파온열치료기 리미션1℃를 기증 받기를 원할 경우 무상으로 지원해 치료 데이터를 공유하고 치료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케이스를 늘려가며 국제적 의료석학들과의 함께 연구를 지속할 목적으로 의료기기 무상지원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IVRA 회원국의 문의와 상담이 이루어졌는데 아프리카 앙골라에 이어 카메룬 정부의 공식 요청으로 이번 기증식이 진행된 것이다.


링크: http://m.whosaeng.com/135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