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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아디포랩스

(주)아디포랩스, 세계 무대에서 주목 받는 리미션1℃ : 2019.10.06
19-11-22 15:38 29회 0건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2019 세계할랄데이’가 6번째로 러시아 사마라 Kuibyshev Square(쿠이비셰프 스퀘어) 전시장에서 성대하게 개최 되었다. 세계할랄연맹(UNWHD)과 러시아 지방 정부 그리고 국제 이슬람 비즈니스 협회(IAIB)를 주최로 할랄인증을  받은 각국의 관련 산업과 기업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국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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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


할랄이란, 무슬림에게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것'을 뜻하며, 알콜, 돼지고기 성분 등을 금지한다. 할랄 제품의 종류로는 크게는 음식과 화장품, 의류, 의료기기 등이 있다. 무슬림 국가에 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할랄인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 무슬림 인구는 약 20억 명이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수로, 세계 할랄시장이 점차 주목 받고 있는 추세이다.


본 전시회에는 대한민국의 대표 할랄인증기업 아디포랩스 및 7개 업체와 함께 싱가포르 등 50여 개 국가에서 참여하였다. 이 자리에는 터키 경제장관 Zeybekci Nihat, 아랍에미리트 대외무역정책 국장 Alyouha Hind, 남아프리카공화국 무역산업 장관 Ebrahim Patel, 대만 경제장관 Shen Jong-chin, 바레인 왕족, 싱가포르 대사 Hawazi Daipi, 바레인 주재 러시아 대사, 러시아 주재 수단 대사, 알제리아 대사 등등 각국의 바이어, 유통업자, 딜러, 및 기업 대표 등 대거 참여한 명실상부한 대규모 국제 행사로 진행 되었다. 특히 세계 의료기기에서는 드물게 할랄인증을 획득한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리미션1℃(REMISSION1℃)를 러시아에 선보이며 의료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더욱이 세계할랄연맹(UNWHD; United World Halal Development)으로부터 2019년 4월 4일 화장품 전 제품에 대한 세계 110여 개국에 통용 가능한 할랄(Halal)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면서 관련 제품을 선보이며, 무슬림들의 관심을 받는 자리였다. 전시 기간 중 할랄데이 행사 개회식에서 사마라 정부 차관 및 세계할랄연맹 진나 회장 축사를 시작으로 아디포랩스는 사마라 주 정부 관계자와의 미팅에 참석하여 리미션1℃의 효능과 임상에  관해 설명하였으며, 사마라 지방정부의 병원 네트워크를 통한 리미션1℃ 소개 및 병원 도입, 허가 논의 등 구체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러시아 의과대학과 사마라 국가 예산 의료기관 (Samara Regional Clinical Oncological Dispensray) 수석의사 미팅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전시와 관련한 세미나에서는 인도 옥시메드병원장인 닥터 악바르 박사(Dr. B. Ayaz Akber Oxymed Hospital)의 강연에서 현재 쓰여지고 있는 리미션1℃의 임상 결과와 효능에 대해 의료 관계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리미션1℃(REMISSION1℃)는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의 제조 허가, 그리고 2018년 할랄인증, 미국 FDA 등록, ISO13485 인증, 샤리아(Shariah)인증, RoHS 인증을 받은 의료기기로서 2019년 1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납품되면서 그동안의 많은 임상 효과를 보이며 암을 치료하는 검증된 의료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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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인도 옥시메드 병원장 세미나 발표, (우측)한성호 대표의 러시아 국영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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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할랄인증 기업들의 인증서 수여식 이후 기념 촬영​

세계할랄데이에 앞서 지난 9월 7일 중국 섬서성 서안시 섬서호텔에서 리미션1℃(REMISSION1℃)에 대한 특별 세미나가 중국의 상하이 부미 과학기술센터와 서안 존택승현 반도체기기 유한회사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다. 본 특별 세미나는 리미션1℃의 임상적 효과와 늘어나는 중국 암 환자에 대한 치료의 길을 열기 위한 세미나였으며, 최근 학계에 이슈화되고 있는 온열치료와 면역치료에 대한 생생한 체험과 임상 결과들을 공유하는 세미나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강연자로 참석한 강남 성모병원 장홍석 교수는 그 동안의 임상 결과를 가지고 리미션1℃의 효과를 발표하는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중국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확보한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이사는 ‘상하이 부미 과학기술센터에 임상용으로 10대의 리미션1℃ 수출을 시작으로 우리 기술로 중국에서 제조 생산 판매하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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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세계할랄연맹 진나 회장, 한성호 대표, 사마라 주정부 투자유치부 미카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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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한성호 대표, 미국대표, 세계할랄연맹 진나 회장, 중국 아디포랩스 총판 회장 


이로서 지난 해 10월에 있었던 중동·아시아 비즈니스 박람회 2018 서울 및 월드할랄데이와 올해 3월에 있었던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서 리미션1℃ 전시는 물론 중국에서의 리미션1℃ 특별세미나를 비롯 2019 세계할랄데이 러시아 사마라에서까지 아디포랩스가 제조한 고주파온열암치료기와 이노센시아 화장품에 대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받아 의료기기와 화장품에 대한 수출문의와 상담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국내 서울성모병원과 전국 100여 개 병원은 물론 중국,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까지 리미션1℃가 해외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면서, 금년 하반기와 2020년 이후 폭발적인 매출이 이어지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이사는 “관련 제품의 제조 판매를 위한 국내외 인력의 필요성으로 일자리 창출로써 어려운 경제 여건에 도움이 되고, 특히나 암으로부터 고통받는 전 세계의 많은 암 환우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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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중국세미나